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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된 캠퍼스종합개발 조감도

      2013.09.14

      지난달 28일 Space21 건설사업단은 서울시청에 서울캠퍼스 캠퍼스종합개발 세부시설조성계획을 접수시켰다. 간호과학대학·이과대학·한의과대학 3개 단과대와 경희사이버대 공간 연구동이 신설될 예정이다. 노천극장이 잔디광장으로 변하고 붉은색 벽돌에 원통형의 글로벌 타워가 인상적이다. 

       



      지난달
      28Space21 건설사업단은 서울시청에 서울캠퍼스 캠퍼스종합개발 세부시설조성계획을 접수시켰다. 대학측이 공개한 세부시설조성계획에 의한 조감도를 보면 1차 마스터플랜 이후 대학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노천극장이 메워져 잔디광장으로 재탄생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잔디광장 지하에는 각종 공간과 주차장이 자리잡는다는 계획이다.

      잔디광장 동쪽, 경영대학쪽의 현재 노천극장 소라관이 위치했던 곳에는 붉은색 벽돌의 원통형 글로벌 타워가 들어서며 기존의 소라관은 현재의 대운동장 남쪽편에 새로 세워진다. 대운동장 북쪽의 스탠드와 현재의 농구장 코트 부근의 부지를 활용한 쌍둥이 빌딩도 들어선다. 이 빌딩은 각각 한의과대학과 이과대학, 간호과학대학이 입주하게 된다. 현재의 선승문 부근에는 멀티연구동도 들어선다.


      부족한 기숙사 환경을 개선시킬 신축기숙사도 대운동장 스탠드 중 현재의 본부석 부근을 활용하여 들어선다. 안전상 위험이 상존하던 일명 헐떡고개의 교통흐름도 개선할 계획으로 알려진다. 1차 마스터플랜 종료 후에는 헐떡고개를 오르던 차량들이 한의과대학, 이과대학, 간호과학대학 건물 지하를 통해 노천극장 지하 주차장으로 연결되며 최종적으로는 경영대학 주차장까지 연결시킨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건설이 완료된다면 헐떡 고개를 오르는 보행자의 안전도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캠퍼스종합개발 계획 입안시 학생과의 마찰을 빚어왔던 대운동장이 살아남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Space21 건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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